2018년 2월 21일 수요일

AI 인간 우주 / 잠못드는 새벽에

AI로의 과정중  인식  감각 체계 의 재조명    모든 생명체의 경험  학습  기억  망각의 디지털화
사물 현실의 재조명 / 객관적 대상이 아닌 각 감각 인식체의 수용 분석과정을 통한 주관적 해석
외부세상은 양자수프 에너지파장의 바다 로서 인식의 소재   생명체마다 나름의 최적화된 감각기관으로 달리 해석한 대상으로 존재
고양이/단맛 미각없음   물개/ 미각 없음(먹이를 삼키는 데 미각 불필요)
미각 후각의 디지털화 도중 그동안의 조악한 단순 분류법 발견  문화적배경에 따라 달리 진화
감각기관을 통한 뇌인식체계는 결국 신경회로망을 달리는 전기신호로서  오늘날의 전자기적 기술로도 인식의 해킹도 가능  외계인의 쉬운 인간 인식개입 ; 원하는 형상으로 보이게 스위치화 (인간의 뇌는 펴진 책 / 애당초 엘로림의 인간 생체 유전자조작시) 최면/즉각적 인식조정가능  장기적 주입/교육화 계몽화 종교화 사상화 주류화   허상의 가치관화(국가 사회 기업 화폐 종교)  =인간의 모든활동 배경
강력한 정신적 뇌파로도 마인드컨트롤 가능
이미 인류사에서 신비주의에 나타난 바 있고  현 과학에서도 비밀리 연구중
모든 생물학적 인문학적 대상 신비가 사라질 수 있음 / 언어(먹이와 짝을 찾기 위해 시작->언어적 표현 부족함 실감  정신감응 텔레파시  가 적절 다른언어장벽통과     소화기능 생식기능 불필요(많은시간과 부작용동반)>고도문명외계인 모델화 방향 ; 암수동체 소화생식기능 단순화 오류투성이이며 일정문명도달후 자멸하게하는 통제불능의 생체감정의 제거  객체에서 집단의식화(개미 벌등의 군집생명화)  몸체의 디지털화 아바타화 (육체 아스텔체의 자유 변형가능  정신계까지)
자체가 강력한 독성(산화)인 산소호흡 소비패턴과 중력의 경감이란 획기적 변화 없인 영적성장에 필요한 긴 수명의 생명활동 힘듦 현재의 수명으로는  영적진화 요원
AI과정에서 궁극적으로 영혼의 과학적 생물분자학적 규명 할 듯   예; 라듐발견당시 눈에 안보이는 방사선 실체 모름  미개척지 희토류 계속 연구소에서 전쟁중   미량첨가로 막강 철강 막강자석 가능 현재 이용중

궁극의 발달로 인간육체의 대상화(스마트폰처럼 하나의 외부세계 인식 교류수단임 인식) 정신세계 영적수양 중요함 발견
0 1로 디지털 변환이 안되는 고유의 가치 중요 /사랑 자비 직관 동정 희생
생명활동에 필요한 혐오 미움 질투 시기 이기성의 에너지 발현 메커니즘 조절장치 발견
제한적 윤회시스템(자유의지^카르마적) 규명

영혼의 전자기적 구성  지구의 다차원적 구조
현 환상적 시각의 시간과 공간의 규명
중력의 정확한  분류및 소재
거품우주   생명과 무관심한 자연
생명체라 특별할 건 없음   생명장에 연결된 모든 외부 자극에 반응 조절 적응 진화하는 물체일 뿐
상위 객체의 투사  현실창조 경험 메트릭스
놀이터    존재자체   AI종착점/모든 생명활동 신비 사라짐 - 모든 예술의 기반이던 인문학적 배경인 사랑등의 감정의 객관화  오랜 교육과정의 단순화 지식 로드화
그런데 왜 우주역사는 월등히 발달한 외계인 간의 끊임없는 전쟁을 말하고 있는지
지구는 인간은 그들 발달한 존재들에게 지구라는 어느 외진 지역에서의 버려진 가끔 와보는 실험 관찰대상일 뿐인가   현재 만년전 제7세대 인간 빅히스토리 긴시간에 대한 무인식으로 잘 살아가는 포유류 인간형의 유전적 적응 사전세팅
영혼의 단계적상승  궁극의 하나  의식은 이런 유전자조작에 의한 개량된 인간종에게 무슨 의미인가   더군다나  우주의 감옥행성으로서
지구에 갇힌 영혼윤회의 타행성 타우주로의 잠시적 일탈은 어떻게 가능  해석해야 하나

역으로 인간이 동물 식물에 가하는 모든 유전자적 변형등의 행동은 그들 나름의 상위존재가치체계에는 무슨영향을 끼치나

모두 미지의 영역으로 결국 같을 듯  하나로

As above So below

잠자다 새벽1~3시에  횡설수설

2017년 10월 21일 토요일

생일단상 Regulus heart of lion

오늘은 음력생일
새벽6시전 눈이 떠져 시원한 바깥 공기를 들이고자 방 밖 남쪽향 베란다 창문을 열고 하늘을 보니 잿빛 구름이 옅게 깔린 새벽 하늘에 별 하나가 총총히 홀로 빛난다.  문득 행성인가 아님 이름 모를 항성인가 싶어 잠이 덜깬 눈을 부비며 핸드폰 별자리 앱을 켜서 하늘로 향해서 찾기를 한참 (이 무슨 뜬금 없는).  사자자리 심장이라는 Regulus 별 이라는 걸 처음 알게 되었다. 언뜻 시리우스 인가 화성인가 했는데.. 생일날 사자자리 별을 일어나자 마자 보다니..  내 ID도 시작이 lion 인데. 문득 사자자리일때인 11000~12000년전 만들어 졌을 거라는 스핑크스와 피라미드가 생각났다. 오래전 여행시 피라미드내부 왕의 방에 들어 가 보았던 기억도 선명하고..
오리온성좌와 날씨가 흐려 안보이지만 볼때마다 아스라한 기분이 드는 플레이아데스가 있을 자리에도 고개를 들어 시선을 던져본다.  밤하늘의 별들은 꿈 그 자체 이다. 요즘엔 잘 안그러지만  전엔 꿈에서  밤하늘에 별자리들이 하나둘 아주 선명히 나타나고 이게 왠일인가 싶어 올려다 보면 별들이 춤을 추기도 하고 나도 하늘을 날기도 해서 꿈에서도 깨어나서도 정말 기분이 좋았는데... 지금은 마음이 흐려져서 안보이는지  아쉽...
아마도 전생 언젠가에 지구와 같은 행성에서의 삶이 아니라  우주를 떠 다니며 관찰 연구하는 행성크기의 대형 우주선에서 삶을 이룬 적이 있지 않았나 생각이 들 때도 있다. 그때 뭘 잘못해서 카르마를 짓고 어렵다는 지구별로 오기로 했는지. 또 이 과정은 언제 마무리 될지.  내 지금 나태히 살아 가는 것으로 봐서는 지구에서의 삶이 당분간 계속 될듯.
그저 머리로 생각만하고 책이나 보고 눈요기나 하니..  지금 현재에 항상 눈을 맞추고 매일 정진해도 어려운데 제대로 된 명상같은 건 시도도 안하니  참... 이번생은 이럭저럭 이렇게 나태히 발전없이 편히 넘어가려나 보다. 생활속에서 더이상의 카르마라도 만들지 말자는 소극적 태도로. 행동과 말은 말 할것도 없고 안좋은 생각으로 안좋은 염체도 만들지 말아야.. 일단 생성되면 안 없어지고 내게 다시 돌아오는데 왜 자꾸 . 쉽지 않다. 그래도 영혼의 내밀한 안쪽을 파고 들게 하는 음악이 았어서 좋다. 오늘도 가족과 함께 부페외식후 방에 틀어박혀 몇시간을 계속 들었더니 귀가 먹먹하다. 눈과 귀 성능이 잘 유지 되야하는뎅. 요샌 스크리아빈의 청아한 피아노곡이 귀를 당긴다. 말러가 아직 바지가랑이를 잡고 안 놔 주지만..  정말 보석광산을 캐는 기분이다. 이생에 다 들어나 볼 수 있으려나?  그나저나 11월1일 RCO가티가 오는데 롯데콘서트홀에 가 말아? 말석이 7만원씩이나 하니. 에효... RCO의 짱짱함도 좋고 가티의 그 예리한 귀와 해석도 좋은데.  또 헤드폰을 둘러싸고 만족해야 하나? Spotify는 내 생애 최고의 선물이며 발견. 하늘의 별자리만큼이나.. 창시자 젊은이 복 받을겨.  때 마침 나와준 LG의 고음질HiFi핸폰과 KOSS AKG 헤드폰. 불쌍한 이 영혼에 지금 60넘어선 이 시기에 하늘의 선물임을 고맙게 여김. 좋은책 읽게 해주는 PDF전자책도 포함. 그러고 보니 부자네 마음이.  돈은 없지만! 한가지라도 좋은게 있으면 다 좋은거 아님?    아 늦었네  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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